2018년 9월 19일 수요일

PayGate, MOU with Cryptocurrency Exchange of Hanbitco

PayGate, MOU with Cryptocurrency Exchange of Hanbitco

PayGate (Soyeong Park, CEO) announced that they have signed MOU with Hanbitco (Jihan Kim, CEO) for a further cooperation.
Hanbitco, Cryptocurrency Exchange in Korea, owns ISO 27001 and is one of the 12 major Exchanges that passed self-regulatory review from Korea Blockchain Association.

PayGate’s Fintech platform, “Seyfert,” in security compliance with ISO 27001 and PCI DSS Level 1, provides open API for 250 companies such as P2P Lending, Cloud funding, O2O, online shopping mall and remittance business.

Through the cooperation with MOU, PayGate will lead in their technology of “Seyfert Multisig Hardware Wallet” and personal authentication to “PlutusDS,” developed by “Hanbitco.” Besides, both of the two corporations decided to develop the new solution for Virtual currency and Blockchain closely.

"We will endeavor to create a safer environment of Cryptocurrency transactions for Hanbitco members through the cooperation this time," said Soyeong Park.

Jihan Kim, CEO of Hanbitco and the vice-chairman of Korea Blockchain Association, said, “We now pay much attention to the the safe environment of exchange business. We form an internal security team, which is composed of security experts such as ISMS and PIMS auditors. We would like to provide a safer environment through this cooperation as well.”

페이게이트, 암호화폐 거래소 한빗코와 MOU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와 한빗코(대표 김지한)가 전략적 파트너로서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거래소 한빗코는 국제 보안인증 ISO 27001을 획득했다. 또, 한국블록체인협회(회장 진대제 전 과기정통부 장관)의 자율규제심사를 통과한 주요 12개 거래소 중 하나다.

페이게이트는 국제 보안인증 ISO 27001 및 PCI DSS Level 1 보안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는 핀테크 플랫폼 ‘세이퍼트’를 국내외 250여 P2P랜딩, 크라우드 펀딩, O2O, 온라인 쇼핑몰과 외화송금 기업에게 오픈플랫폼 API 형태로 공급, 핀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PayGate’에서 개발한 ‘Seyfert Multisig Hardware Wallet’도입을 위한 상호 협력, ‘PlutusDS’에서 운영하는 ‘Hanbitco’에 페이게이트 본인인증 솔루션 제공 협력, 가상통화 및 블록체인 관련 신규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진행하기로 했다.


 페이게이트 박소영 대표는 “양사간 협력을 통해 한빗코 회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암호화폐 거래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한빗코 김지한 대표는 현재 한국블록체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김 대표는 “안전한 보안환경에 기반한 거래소 사업에 대해 깊이 주목하고 있으며, 이미 ISMS·PIMS 심사원 등 보안전문가로 구성된 사내 보안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협력을 통해 더 안전한 보안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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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7일 월요일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서비스 범위에 가상통화 추가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서비스 범위에 가상통화 추가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최근 열린 '세이퍼트 포럼'에서 서비스 분야를 확대·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페이게이트 이동산 기술이사 / 세이퍼트 포럼

페이게이트는 자사 플랫폼 '세이퍼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 기존 서비스 영역은 △신용카드 결제 △소액 외화 송금 △P2P(개인간거래) 중금리 대출 등이었다. 여기에 가상통화 및 빅데이터를 추가해 서비스 대상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동산 페이게이트 기술이사는 "세이퍼트가 ICO(가상화폐공개) 기업 및 가상화폐거래소의 자금세탁방지, 이상거래탐지, 입금자 확인 영역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신 블록체인 기술과 빅데이터 활용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게이트는 EOS(이오스) 블록 생산자로 출마해 EOS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동산 페이게이트 기술이사는 W3C 웹표준화 국제 단체의 블록체인 분과에서 한국을 대표해 블록체인 연구 및 글로벌 표준을 이끌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페이게이트는 이달 글로벌 EOS 온라인 밋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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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2일 수요일

페이게이트, 핀테크 코스닥 입성 첫 주자 될까

페이게이트, 핀테크 코스닥 입성 첫 주자 될까

지난달 30일 코스닥 예심청구…상반기 P2P 금융솔루션 판매 급증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페이게이트가 국내 1호 핀테크 상장사에 도전한다. PG(Payment Gateway, 전자지불결제)로 금융업계에 첫 발을 내딛은 페이게이트는 자체 금융솔루션을 P2P서비스 업체에 B2B(기업대상) 형태로 판매하며 실적 성장을 일궈내고 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페이게이트는 지난달 30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페이게이트는 지난 1999년 설립한 신용카드 결제대행(PG)업체다. 결제대행서비스(PG), 외화송금, P2P(개인간거래)금융 API(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이게이트는 지난해 매출액 77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당기순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5.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 16.1% 감소했다.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74억원, 당기순이익 16억원으로 반기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과 비슷한 성과를 거뒀다.

회사 측은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PG보다는 P2P금융이나 외화송금 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페이게이트는 P2P대출 기업에 집금·정산·에스크로(escrow) 등 전자결제에 필요한 서비스를 오픈 플랫폼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핀테크 오픈 뱅킹 플랫폼인 '세이퍼트'는 이용자가 특별한 플러그인 설치없이도 자금 이체, 출금, 외화송금 등을 할 수 있다.

페이게이트 관계자는 "상반기 P2P금융 등 솔루션 판매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약 60%에 달한다"며 "상장 후 PG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세이퍼트 솔루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PG업계 상장사인 NHN한국사이버결제,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의 PER(주가순수익배율)이 10배 후반대에 형성되고 있다. 회사는 사업구조가 변화한만큼 올해 온기 순이익 30억원(추정치)에 소프트웨어 업종 PER을 활용해 기업가치를 책정할 예정이다.

국내에 아직 핀테크 업종으로는 코스닥 상장에 진입한 기업이 없어 한국거래소는 실적안정성 및 질적심사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미국에선 금융회사의 계좌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머니센터(Moneycenter) 서비스업체 요들리(Yodlee)가 지난 2014년 나스닥에 상장한 뒤 6억달러에 인수된 전례가 있다"며 "국내에서도 핀테크업종에 상장 문호를 개방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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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5일 수요일

PayGate, directing “Seyfert Forum”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year

PayGate, directing “Seyfert Forum” during the second half of the year


PayGate (Soyeong Park, CEO) announced on the 4th that "Seyfert Forum" will be held in KAIST Dogok campus on the 7th (2 pm).

It is the fourth time offline seminar in 2018, and Ms. Park will bring their major business and technical leaders. Prof. Kim Hyung-jung, a professor of Korea University, will also give a lecture on "Blockchain Strategy of PayGate."

PayGate will announce the plans for major business strategie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management of delinquency and bankruptcy for P2P (personal transactions), an new service online of Multi-sig Wallet, and a new cooperation with Jiransoft about privacy protection service.

"We focus on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nd Anti-Money Laundering services and we would like to share the points with the participants," an official of PayGate said.

Ms. Park said, "Through the offline seminar, we would like to collect the feedback from clients, employees, authorities, and financial institutions, which makes our partnership much closer and helps us in developing a greater stable system. We maintain the neutrality as a platform provider and play an intermediary role between financial authorities and clients.”

People can apply through ONOFFMIX or directly contact with PayGate Public Relation Team to participate the forum.

Meanwhile, PayGate has submitted the document to KOSDAQ for go public and the authority is to be Mirae Asset Daewoo.



페이게이트, 하반기 비전 공유 '세이퍼트 포럼' 개최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오는 7일(오후 2시) 카이스트 도곡캠퍼스에서 '세이퍼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올해 들어 4번째로 열리는 오프라인 설명회다.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 및 주요 사업부 팀장, 기술진이 대거 참석한다. 김형중 고려대 교수의 '페이게이트의 블록체인 전략'에 대한 강연도 준비됐다.

페이게이트는 포럼에서 △하반기 주요 사업 전략 △P2P(개인 간 거래) 고객사의 연체 및 부도 관리 방안 △블록체인 '멀티시그월렛'을 활용한 신형 서비스 구조에 대한 아웃라인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지란지교소프트와 공동으로 개인정보방지 관련 신형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페이게이트는 개인정보보호와 자금세탁방지 활동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방향성을 포럼 참가자들에게 들려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꾸준한 오프라인 설명회 개최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다"며 "이를 통해 현장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임직원, 당국, 금융기관의 의견을 모두 수렴해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는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금융당국과 고객사의 중간 역할을 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중립성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이퍼트 포럼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또는 페이게이트 홍보팀(유선 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페이게이트는 최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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