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29일 금요일

PayGate, “SeyFert” Platform Development Seminar

PayGate, “SeyFert” Platform Development Seminar 

PayGate, (Soyeong Park, CEO) held a seminar in KAIST about the future of “Seyfert” platform development. There were about 80 users of Seyfert platform, coming from P2P financial companies, developers, and representatives of the industry, participating in the seminar.

Park said, “This is a chance for us to listen to the voice of our platform users. We will gather and forward the opinions to the Finance Committee and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We want to act as a channel for Authorities and National Assembly.”

Various opinions were presented in the meeting from the representatives of P2P financial companies, which lead out a way in the future for the development of Seyfert platform.

An official of PayGate said, “We stand as an neutral platform provider and we will respect the identity and diversity of P2P corporation and implement the technique that meets the expectation.”

PayGate decides to strengthen its due diligence on P2P corporation such as monitoring suspicious transactions through collecting related information legally and strengthen communications with Seyfert platform users as well.

Furthermore, PayGate decides to provide consulting service for P2P corporation such as Law, Tax, Accounting, Management, and Technology. It plans to support financial education and training for Seyfert users.

“We are responsible for taking great care of the funds from investors. We will establish a culture with respect and harmony for a healthy P2P ecosystem,” said PayGate.

Park said, “We are well recognized as an important role in the industry through the opinions we got from the meeting. We will make more effort for our Seyfert members to create a brighter future.”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플랫폼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 성료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최근 카이스트 도곡캠퍼스에서 자사 '세이퍼트' 플랫폼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이퍼트 플랫폼을 사용하는 P2P(개인 간 거래) 금융 업체 및 세이퍼트 기반 개발사, 업계 관계자 등 80여명이 모였다.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이번 토론회는 세이퍼트 플랫폼을 사용하는 P2P금융 업체들의 의견을 듣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토론회에서 모인 의견들을 금융위·금감원에 전달하고 이와 관련된 간담회를 열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페이게이트가 당국이나 국회와의 소통 채널 역할도 수행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P2P금융업체 관계자들은 세이퍼트 플랫폼의 정책 및 기능 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페이게이트는 세이퍼트 플랫폼 제공 사업의 방향을 수립하기로 했다.

페이게이트 관계자는 "회사는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중립성을 유지하겠다"며 "P2P 기업의 정체성 및 다양성을 존중하고 개별사업자의 니즈에 맞는 기술을 구현하겠다"고 했다.

또한 P2P 사업자에 대한 실사를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허용된 범위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모니터링으로 이상 거래 탐지 활동도 수행한다. 세이퍼트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도 힘쓰겠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아울러 페이게이트는 P2P 사업자들을 위해 △법률 △세무 △회계 △경영 △기술 등의 자문 역할을 맡기로 했다. 세이퍼트를 이용하는 회원사 임직원의 금융 교육 및 윤리 교육도 지원할 계획이다.

페이게이트 측은 "특히 투자자의 투자금에 대한 완벽한 분리보관을 책임지겠다"며 "건전한 P2P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 존중하고 화합하는 문화'를 구축하는 데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토론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수렴하면서 페이게이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회원사들이 페이게이트가 중심이 돼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게이트는 사업 토대로써 세이퍼트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이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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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5일 월요일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글로벌 핀테크플랫폼 되겠다"

PayGate, “Seyfert, Global FinTech Platform”


Soyeong Park, CEO of PayGate, stands beside Seoul Bike. Photo provided by PayGate.

“Credit Karma (USA), Mint (USA), NerdWallet (USA), Yodlee (USA), 融360 (China), Money Foward (Japan), PayGate (Korea).” What they have in common is that they all serve as an alternative financial institution in FinTech industry for a non-banking future.

Soyeong Park, CEO of PayGate, said, “Seyfert, as a FinTech Open Platform, helps PayGate growing fast. It integrates various financial services with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making the services easier and safer. It is constructed by advanced IT technology. Some people think that it only provides the service of bank virtual account, but in fact, virtual account only takes a few part in Seyfert service.”

Park came up with the idea of “Seyfert” around the year of 2000 because she found that many mistakes happened when requesting for funds distribution, and she thought that automation could be the solution to lower the risk of mistakes. “Seyfert” is a patent banking system of PayGate that can work without manpower. Park decided to implement a financial service for both PayGate and its clients, and it took about over 3 years for development. IBK Bank (Industrial Bank Of Korea) was the first partner of the service.

During 15 years, the growth of Seyfert has reflected on the number of users and the annual turnover which increases to trillions Korean won. The result is contributed by hundreds of engineers and various financial companies working together for the implementation of banking functions, and especially, R&D (Research and Development) plays an important role in interface safety and security.

“Seyfert” is now transformed into a Block-Chain-based platform. Park said, “In addition to KRW, USD, JPY, and EUR, we are going to proceed virtual currency. We can exchange money between different currencies and connect it into an accounting system. Also, we are preparing for AI (Artificial intelligence) to strengthen the functions of monitoring such as detecting suspicious transactions and anti-money laundering.

Globalization is the target of “Seyfert” as it is being applied in various fields of business now. It has contributed to global adoption of Ball-jointed doll for 20 years as well as Korean cosmetics and software. It also supports tuition payment, settlement payment for small enterprise, and fund-raising event or conference. The service of Seoul Bike is based on Seyfert as well.

Park said, “Not only in Korea, Seyfert will be applied in Europe, USA, Hong Kong, Japan, and China as well. We are partnering with global partners and clients indirectly or directly in the future.”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글로벌 핀테크플랫폼 되겠다"

"미국의 '크레딧 카르마' '민트' '너드 월릿' '요들리', 중국의 '롱360', 일본의 '머니 포워드', 한국의 '페이게이트'. 이들의 공통점은 은행 없는 미래의 대안 금융인 핀테크 산업에서 밑거름 역할을 하는 업체라는 점이죠."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페이게이트의 성장에는 핀테크 오픈 플랫폼 '세이퍼트'의 몫이 컸다"며 "'세이퍼트'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하나로 묶고 이를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로 만들어 쉽고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한 핀테크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도의 IT 기술로 구현된 것이라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플랫폼이 결코 아니다"면서 "가끔 은행 가상계좌 서비스로 착각하는 고객이 있는데 가상계좌는 세이퍼트의 극일부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가 '세이퍼트'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건 2000년이다. 수많은 고객사에 자금을 나눠주는 일을 사람이 하다 보니 실수가 자주 생겨서다. 리스크를 방지하려면 자동화가 답이라고 생각했다. '세이퍼트'는 사람이 필요 없는 페이게이트만의 뱅킹 시스템이다. 박 대표는 페이게이트와 고객사들이 함께 쓸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했다. 개발하는 데만 3년 넘게 걸렸다. 첫 파트너는 기업은행이었다.

15년 동안 '세이퍼트'는 눈부시게 성장했다. 사용자가 급증한 데다 연간 거래액도 수백억원에서 조 단위로 올라섰다. 이 같은 성장 뒤에는 수백 명의 엔지니어가 있었다. 이들은 각종 금융 회사와 연동하고 다양한 뱅킹기능을 구현했다. 안전한 인터페이스와 보안에 대해서도 R&D(연구·개발)를 게을리하지 않았다.

현재 '세이퍼트'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으로 변화했다. 박 대표는 "원화·달러·위안화·엔화·유로화뿐 아니라 가상화폐도 커런시로 다룰 수 있고, 이종 통화 간 환전하고 그 결과를 회계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는 준비까지 마쳤다"며 "이상 거래 탐지와 자금 세탁 방지 등의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AI(인공지능) 영역도 넘보고 있다"고 말했다.

'세이퍼트'는 글로벌화가 목표다. 다양한 분야의 사업장에서 세이퍼트를 활용 중이다.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국내산 구체 관절 인형의 글로벌 입양에도 20년간 기여했다. 또한 국내 화장품과 소프트웨어 등 한류 상품의 글로벌 판매를 돕고 있다. 학비, 소상공인들의 정산 대금, 각종 학회나 콘퍼런스의 자금 집행 등도 서포트 중이다. 서울시 자전거 서비스 '따릉이' 또한 세이퍼트 기반이다.

박 대표는 "세이퍼트는 한국뿐 아니라 유럽·미국·홍콩·일본·중국 등지에서도 쓰인다"며 "글로벌 파트너와 고객사들이 세이퍼트와 직간접적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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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게이트, 세이퍼트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 개최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 개최


핀테크 플랫폼 전문기업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오는 27일 카이스트 도곡캠퍼스에서 금융위 가이드라인에 따른 세이퍼트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세이퍼트 사용 기업과 세이퍼트 개발 서비스를 진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오픈 플랫폼·공유경제에 관련된 정보 공유(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세이퍼트 데이터·자금 구조도 △세이퍼트 발전 방향 △세이퍼트 이용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접수 △발전 방향을 위한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페이게이트 관계자는 "세이퍼트를 사용하는 모든 기업이 참석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페이게이트, "P2P 대출 생태계 발전에 힘 보탤 것"

페이게이트, "P2P 대출 생태계 발전에 힘 보탤 것"


"요즘 기업들은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기반을 직접 구축하지 않습니다. 오픈 플랫폼의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죠. 핵심 역량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겁니다."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는 "'세이퍼트'는 수많은 IT 기업이 탄생하는 데 밑거름이 된 핀테크 오픈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IT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공유 경제에 핵심 역할을 하기 위해 정책 수립 및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에 따르면 페이게이트는 국내 최초의 핀테크 오픈 플랫폼 기업이다. 200개 이상의 P2P(개인 간 거래) 랜딩 기업이 세이퍼트를 채택했다. 점유율은 업체 수 기준으로 80%에 달한다. 그는 "시장을 선점한 기업으로서 더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했다.

요사이 몇몇 P2P 대출 업체가 일으킨 사건·사고로 인해 페이게이트는 일부 매체 보도에 언급됐다. 사고 업체들이 세이퍼트 플랫폼을 사용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최근 발생한 고객사 부도나 고의적 사고는 플랫폼의 저변이 확대되면서 생긴 안타까운 사례"라며 "페이게이트의 권한과 책임을 넘어서는 영역"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페이게이트는 P2P 대출 업체에 단순히 핀테크 오픈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자"라며 "각각의 업체들이 저지르는 도덕적 해이까지 컨트롤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P2P 생태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새로운 R&D(연구·개발)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세이퍼트 플랫폼의 기능을 개선하거나 이용 기업의 자발적 자정 활동을 이끌어 내는 AI(인공지능) 도입 등이다.

"세이퍼트 플랫폼은 2003년 만들어져 15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세이퍼트를 기반으로 많은 기업이 탄생했고 수많은 일자리가 생겨났죠.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다양한 소비자에게 힘이 되기도 했고요. 이 때문에 깊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세이퍼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수천 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활약 중이다. 국내 대다수 P2P 랜딩 기업의 시작을 도왔고, 외화 취급 기업의 자금 세탁 방지 및 본인 확인 업무 기반을 지원했다. O2O(온·오프라인 연계) 업체에는 집금과 정산 자동화 시스템도 제공했다.

아울러 크로스 보더 온라인 스토어에는 글로벌 결제 서비스 인프라 및 백엔드 시스템을, 크라우드 펀딩 기업을 대상으로는 통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

글로벌 송금 기업의 국내 송금 사업 및 중국 위쳇페이·알리페이 정산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박 대표는 "페이게이트는 블록체인, 가상통화, O2O, 자금세탁방지, 인증, 계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사업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 중"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핀테크 플랫폼 기업'이 될 겁니다. 특히 안전하고 투명한 자금 거래를 돕겠습니다. 20년 역사의 작은 기업이지만 다음 20년에는 좋은 기업으로, 이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