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16일 목요일

PayGate cooperates with Tencent Wechat Pay for payment service.

PayGate cooperates with Tencent Wechat Pay for payment service.

Paygate announced on the 15th that it provides the mini-program of payment service with Wechat Pay for China online purchasers.

WeChat mini-program offers a variety of services in WeChat Messenger with no need to download a separate app. Since the service launched in 2017, more than 1 million services have been released in various fields covering from commerce to O2O, such as  shopping, taxi and shared bicycles.

Cross-border business becomes an important subject in Korean IT companies with the growth of the mini-program. Creating an online shopping mall will meet a lot of difficulties such as owning an authorized Chinese ICP, but if you use WeChat mini-program to create a shopping app, the process will become much easier.


"Drugs and Health," the first registered franchise using the payment service between PayGate and Wechat Pay, is now able to receive the settled KRW payments quickly and conveniently from Chinese customers who use shopping malls in mini-program. Mr. Jae-won Cho, director of PayGate's global marketing team, said, "We are focusing on cross-border payment between Korea and China. We expect that PayGate will grow significantly along with the fast development of mini-program."

PayGate, which is going to list its merger with SK3 HOSPAC, is the pioneer of Fintech business that provides API platform, “Seyfert,” and works with global clients and partners for cross-border credit card payment, foreign currency remittance, and P2P lending business. PayGate also plays as the business representative in Korea for the major Chinese companies such as Alibaba and Suning.


페이게이트, 텐센트 위챗페이 결제 서비스 제공

페이게이트는 텐센트와 함께 중국 직구족을 대상으로 위챗 미니프로그램에 위챗페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위챗 미니프로그램은 별도의 앱다운로드 없이 위챗 메신저 안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서비스 출시 이후 1년 만에 쇼핑, 택시, 공유자전거 등 커머스에서 O2O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가 약 100만개 이상 출시됐다.

미니프로그램 성장에 발맞춰 한국 IT 기업들은 한 · 중 역직구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기존 역직구 쇼핑몰을 만들 경우, 중국 ICP인증을 해야 하는 등 제약이 많았으나 위챗 미니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간단하게 역직구 쇼핑앱을 만들 수 있다.

페이게이트 위쳇페이의 1호 가맹점 '약사와 건강'은 페이게이트의 글로벌 위챗페이와의 연동을 통해 중국고객이 미니프로그램 쇼핑몰에서 구매한 대금을 빠르고 편리하게 원화 계좌로 정산 받을 수 있다. 조재원 페이게이트 글로벌 마케팅팀 이사는 "한.중간 크로스 보더 결제와 역직구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며 "미니프로그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페이게이트 역시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K3호스팩  과 합병 상장을 결정한 페이게이트는 1세대 핀테크 기업으로 '세이퍼트 플랫폼' 기반 크로스보더 신용카드결제, 소액외화 송금, P2P 랜딩기업대상 오픈 API플랫폼 공유서비스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클라이언트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 알리바바와 수닝 등 중국 주요기업의 한국구매담당 파트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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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0일 수요일

PayGate launched Inward Remittance service in Korea with the top 1 international remittance corporation, TransferWise.


The top 1 international remittance corporation, TransferWise, launched inbound remittance service with PayGate (transfer funds from other countries into Korea).

While many internal companies are focusing on outbound remittance service (transfer internal funds into other countries), PayGate is contrarily devoting to inbound remittance service and leading the way in remittance market.

Most of the remittance companies are relying on licensees and appointed banks to proceed the remittance service.

Sender -> Local currency  -> Exchange (USD or GBP) -> Remit -> Recipient -> Local Currency Exchange (KRW)

For example, the sender needs to exchange the local currency for GBP or USD to transfer the money and the recipient has to exchange it into KRW again, which leads to a time-wasted process and high transfer fee.

However, the user doesn’t need to worry about the long processing time and high transfer fee if he uses TransferWise to send the money through online homepage.

The business model of TransferWise service is based on Netting (offsetting the money to be sent and the money to be received), which is an efficient way to proceed the payment with lower transfer fee and less time cost, and many global foreign currency remittance companies are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 netting remittance network as well.

PayGate’s Seyfert, a financial API based on block chain technology, has attracted attention for its stability and application. Paygate announced that Seyfert supports secure transfer through its own KYC (Know Your Customer) certification and AML (Anti-Money Laundering) function.

PayGate implemented inbound remittance Beta service with TransferWise at the end of last year, and by the cooperation with Jeonbuk Bank,which is a domestic partner bank, PayGate has built a stable the system of identity verification, Anti-Money Laundering, and API interlock for KRW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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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5일 금요일

Fintech Seminar Review : Brussels your gateway to Europe

Dear everyone! 
This is PayGate's greeting.

Fintech Seminar : 
Brussels your gateway to Europe


The seminar was held from 10 am in Hyatt Hotel on March 28th for two hours 
with the Belgian Economic Delegation.


 The presentation started along with the greeting 
from Ms. Soyeong Park (CEO of PayGate), 
the Chairman of World Fintech  Association



Brussels, your Gateway to Europe
By Isabelle Grippa, CEO of Hub.Brussels


Fintech in Belgium
By Jean-Louis Van Houwe, Chairman of Fintech Belgium


Doing business in Europe from Belgium: a tax perspective
By Marc De Mil, International Tax Expert, FPS Finance
Legal Fintech Framework in Belgium
By Caathrine Houssa, Partner, Simont Braun



Belgian cases
By Raf Wouters, Transformation Director, BNP Paribas Fortis



and many Fintech companies and members enjoyed the good time there




At the end of the seminar, all the participants including Belgian Economic Mission took a photo as a commemoration 

This was a great opportunity to introduce Brussels business environment to many companies that are planing to expand the business into Europe as a Gateway and also to introduce the benefits of corporate Tax and legal background.

King Philippe of Belgium showed a lot of interest in supporting local enterprise as he has visited many companies during his visit in Korea, seeking the possbililty of cooperation with pharmaceutical industry and bio industry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트랜스퍼와이즈-페이게이트, 한국향 외화 송금업무 개시



세계 1위 송금 기업인 트랜스퍼와이즈가 페이게이트와 손잡고 타발송금(해외에서 한국으로 송금)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많은 송금 기업들이 당발송금(국내에서 해외로 송금)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페이게이트는 역발상으로 정반대 송금인 타발송금(해외에서 국내로 송금)서비스로 송금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일반적인 송금 기업들은 여러 환전사업자 망이나 파트너은행과 협력해  송금 업무를 진행해왔다.

송금자가 현지 통화에서 영국파운드(GBP)나 미국달러(USD)로 환전하여 송금하고, 수령인은 다시 원화(KRW)로 환전을 하는 번거로움과 그 사이 발생하는 수수료들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하지만 트랜스퍼와이즈의 홈페이지에서 송금을 실행하면 고객은 번거로움과 수수료 걱정을 덜해도 된다. 송금할 금액을 결정하면 수령자가 받게될 최종 금액이 실시간으로 결정되고 직접 환전을 하거나 환전 수수료를 낼 필요없으며,  최소한의 소요시간으로 송금이 완료된다.

트랜스퍼와이즈의 송금 모델은 네팅(Netting, 보낼 돈과 받을 돈을 상계처리)이다. 네팅으로 송금액을 처리하면 송금 수수료를 최소화 화면서 빠른 송금을 가능하게 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한 방법이 된다. 글로벌 외화송금기업들 상당수가 네팅방식의 송금 네트워크를 구축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페이게이트의 세이퍼트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금융 API로 안정성 및 확장성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페이게이트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KYC(Know Your Customer) 인증과 AML(자금세탁방지)기능을 통해 안전한 송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부터 트랜스퍼와이즈 타발송금 베타서비스를 실행중에 있으며, 국내 제휴은행인 전북은행과는 원화 지급을 위한 본인확인,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및 API연동을 완료하여 현재 서비스 안정화도 모두 이루어진 상태이다.

2019년 3월 10일 일요일

페이게이트와 함께 하는 크라우드 펀딩



안녕하세요
페이게이트 입니다.

오늘은 크라우드 펀딩 관련 정보를 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Crowd)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을 말합니다

군중을 뜻하는 (Crowd)와 기금 마련을 뜻하는 (Funding)이 합쳐진 단어


종류에 따라 기부형, 대출형, 증권형, 보상형 네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1. 보상형(Reward)

투자의 대가로 현물 또는 서비스를 받는 펀딩

[ 투자자들이 모여 펀딩에 성공하면 해당 펀딩 프로젝트 상품을 투자자에게 리워드 ]


2. 기부형(Donation)

보상형은 리워드를 받는 반면, 기부형은 리워드를 제공받지 않는 펀딩

[ 보상을 조건으로 하지 않고 순수한 기부 목적으로 지원 ]


3. 대출형(Lending)

P2P대출이 이에 속하며 개인간 대출을 해주는 펀딩

[ 소액 대출을 통해 개인 혹은 사업자가 자금을 지원받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 상환 ]


4. 증권형(Equity)

리워드형과 다르게 투자의 대가로 비상장회사의 지분을 받는 펀딩

[ 17년 1월에 시행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기업과 같은 프로젝트성 사업이 가능한 기업  ]




아래 기사들과 같이
크라우드 펀딩의 시장은 점점 더 커지고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위와 같이
최근 주목받는 핀테크 트렌드인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부터



게임, 영화, 음악 ,만화 등 문화 계열 프로젝트 모금을 받는


보상형으로 출발해 증권형 첫 인가 기업 중 한 곳으로
두 종류 펀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펀딩 업체인


마지막으로 게임, 공연, 만화, 미술, 문화 예술 분야
프로젝트에 참여해볼 수 있는 




지금까지 페이게이트와 함께
크라우드펀딩에대한 정보와
국내외 펀딩업체들에 대한 정보를 살펴봤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매력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나볼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

핀테크 전문기업 와 페이게이트함께
핀테크의 최신 트렌드인 크라우드 펀딩에
가치 투자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2019년 3월 7일 목요일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 "정부는 미래 위해 어린이에게 금융 ‧ IT 공부시켜야"

"핀테크 창업 ‧ 육성은 국가의 금융미래 준비와 같아"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 / 페이게이트 제공


핀테크 바람이 불면서 관련업체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 페이게이트는 블록체인 기반 웹 표준 핀테크 플랫폼인 ‘세이퍼트’가 주목을 받으면서 같이 명성을 얻고 있다. 세이퍼트는 페이게이트가 만든 플랫폼이다. 세이퍼트 이용자는 특별한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아도 자금 이체· 출금· 외화 송금, 정산, 환전 등을 할 수 있으며 에스크로(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제3자가 결제를 중개해 거래가 이뤄지도록 함)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본지는 박소영 페이게이트 대표를 만나 페이게이트의 향후 계획과 한국 핀테크 산업의 전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박소영 대표는 한국핀테크포럼 의장과 벤처기업협회 특별부회장을 맡고 있다. 국내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해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신과 페이게이트를 소개한다면.
페이게이트는 1998년 태동해 1999년 법인으로 전환됐다. 페이게이트는 글로벌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정산 대행, 글로벌 외화 송금, 크라우드 펀딩 부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쉽게 설명하면 페이게이트는 온라인에서 기업들의 자금 결제, 집금(돈을 모아들이는 것), 정산, 환전, 송금, 에스크로를 지원하는 업무를 한다.
페이게이트는 IT기업이면서 금융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페이게이트 같은 기업들을 근래에 핀테크(파이낸스+테크)기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리하면 페이게이트는 올해 21년 차인 중소기업이며 핀테크 기업이다.
핀테크 사업을 하게 된 동기가 있는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면서 함께 퇴사한 동료와 창업을 하게 되었다. 이때 사업 아이템으로 고른 것이 온라인 결제였다. 온라인에서 서로 만나 구매대금을 지불한다는 것을 21년 전에는 쉽게 이해하기도 어려운 서비스였다. 지금은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금융 업무를 하는 시대가 돼 모든 것이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당시에는 컴퓨터를 매개로 서로 만나지 않고 돈을 주고받는 행위를 실현시키는 것만으로도 매우 생소한 일이었다.
초창기에는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믿지 못하거나 사기가 아닌지 의심하는 경우도 있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차원에서 온라인 결제를 창업아이템으로 결정하고 난 이후 지금까지 오직 한 분야만 집중했다. 중간에 사업 아이템의 선정을 기막히게 잘못한 것 같다고 판단하거나 정말 혹독하게 어려운 아이템을 골랐다는 생각에 가끔 강하게 후회하기도 했다.
그것도 모자라 스스로를 원망할 정도로 셀 수 없는 역경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고 마냥 기대되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했었다. 돌아보면 정말 어렸고 세상물정을 몰랐던 것 같다.
여성 벤처인으로서 느낀 불편이 있는가?
여성벤처인으로서 느끼는 불편은 없었다. 남성 고유의 네트워킹 문화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던 것 같다. 1998~99년에도 이미 한국은 여성에 대한 강한 차별이 없는 사회가 돼 있었던 것 같다고 한다. 자라면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여성이기에 가지는 특별한 차이나 차별을 느끼지 않았고, 이것이 사업을 하면서도 크게 불편한 점이 없다는 생각으로 연결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돌이켜 보면 대다수가 남성들이 활동하는 비즈니스 영역에서 아직은 소수의 여성에 속하기 때문에 오히려 좀 더 기억되거나 도움을 받았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특혜를 받은 것은 절대 아니다. 결론적으로 여성이라서, 남성이라서 가지는 불편이나 편익 그런 부분은 사업상으로도 일반생활에서도 크게 없다는 것이다.
가끔 언론을 통해 차별받는 여성에 대한 기사를 접하는 경우에는 좀 더 여성들이 의지를 가지고 활동하고 도전할 필요는 있다는 생각과 과거의 문화가 남아 있는 국가나 지역의 여성들에게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페이게이트의 향후 계획은?
페이게이트는 주로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한다. 기업고객이 잘돼야 페이게이트도 잘되는 구조다. 그동안과 같이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을 도와 더 많은 소비자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핀테크 시장이 점진적으로 활성화되는 데 기여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것이 페이게이트의 계획이다.
폭발적 성장보다 꾸준하고 탄탄한 성장을 더 선호한다. 구성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데 기반이 되는 좋은 직장, 작지만 국제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으로 성장해 감에 목표를 두고 하루하루를 채워 나가고 있다.
2019년에도 페이게이트는 글로벌 금융서비스를 하는 기업으로서 보안, 내부통제, 규제준수, 깊이 있는 R&D(연구개발)와 스터디 문화를 기반으로 기술, 마케팅, 디자인 부문이 고르게 융합‧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국 핀테크 산업의 전망은 어떤가? 핀테크 산업 발전 대책이나 정부에 제언할 것이 있다면?
한국이 주도권을 가지고 세계를 이끌었거나 지금도 이끌고 있는 부문은 상당히 다양하다고 본다. 그중 핀테크는 한국이 글로벌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라고 판단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IT(정보기술)와 인재 그리고 모든 면에서 빠르게 상황을 판단하고 받아들이고 나아가 몇 단계 승화시켜버리는 매우 진취적인 국민성까지 있다. 향후 몇 년 안에 다양한 유스케이스(use case, 사례)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근래 정부도 핀테크의 중요성을 느끼고 육성 의지를 분명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지금과 같이 꾸준한 관심과 투자를 지속해 준다면  한국의 핀테크 산업은 매우 전망이 좋다고 판단한다.
정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핀테크의 기초인 IT와 금융 지식을 온 국민, 특히 어린이부터 청‧장년까지 모두가 익힐 수 있도록 금융과 IT교육에 투자할 것을 제언한다. 창업 투자는 국가의 미래를 위해 무척 중요한 요소이다. 그중 핀테크 창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것은 국가금융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중요한 것은 IT와 금융을 어릴 때부터 교육하는 것이다. 온 국민이 기초를 탄탄히 한다면 더 많은 핀테크 창업과 더 많은 금융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은 곧 입시라는 키워드와 먼저 연결되지만, 앞으로는 교육과 금융, 교육과 인공지능, 교육과 소프트웨어가 공통 키워드가 되는 시대가 되도록 정부가 주도할 필요가 있다.
미래의 대한민국이 글로벌 무대에서 금융과 핀테크의 주도권을 가지도록 지난 20년과 같이 다음 20년도 매일 한결같이 성실하게 살아갈 것이다. 한국과 국제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매순간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할 것이다. 선량한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게 우리의 사명이다.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PayGate held the seminar of Seyfert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PayGate held the seminar of Seyfert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Presented the management system for business and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nd information security.

PayGate (Soyeong Park, CEO), a Fintech company, held the seminar of "Seyfert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Dongsan Lee, CTO of PayGate, made the presentation relating to business and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nd Seyfert security system in the seminar held in PayGate at 21st.

Seyfert security system is widely used by 80% of domestic P2P lending corporations.

Mr. Lee mentioned the information security relating to Compliance issue. △ISMS △PIMS △ISMS-P(ISMS + PIMS) △PCIDSS △Electronic Financial Supervision Regulations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building a secure network for the management system of business and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nd instead of using vendor defaults, stored data and transmission information should be protected.

Besides, anti-virus system plays an essential role in preventing virus infiltration. It's necessary to develop and operate the application of information access restrictions and user identification and authentication procedures.

He also mentioned the importance of notification setting procedures for the multiple situations. △Importance of intensive checking for physical security elements △Tracking and surveillance system △Necessity of regular testing for security policies △Emergency
After the seminar, it took almost an hour for conducting the networking between the participants, and they exchanged various opinions about P2P lending market.


페이게이트, 세이퍼트 개인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사업자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발표

핀테크 전문기업 페이게이트(대표 박소영)가 ‘세이퍼트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1일 오후 페이게이트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동산 기술이사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세이퍼트의 자체적인 보안시스템과, 사업자 측에서 해야 하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해 발표했다.

세이퍼트의 자체적인 보안시스템은 현재 국내 P2P 대출사업자의 80%가 사용하고 있다.
이날 이 이사는 정보보안 Compliance 종류인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와 △PIMS(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P(ISMS + PIMS) △PCIDSS(카드정보 보호체계)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위해 안전한 네트워크 구축과, 벤더 기본값을 사용안하여 저장된 데이터 및 전송정보의 보호를 강조했다.

또한 바이러스 침투를 막기 위한 필수요소로 안티바이러스 시스템 마련과, 어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에 있어 정보접근 제한과 유저 식별 및 인증 절차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더불어 △물리적인 보안요소에 대한 집중 점검의 중요성 △추적과 감시 시스템 △정기적 테스트를 위한 보안정책의 필요성 △긴급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사내절차와 공지 및 통지 절차 마련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한편, 행사 종료 후 1시간 여 참석자들 간 네트워킹이 이어졌으며, P2P대출업계 내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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